오픈마켓 판매자가 되었습니다.
4년만의 재도전 이네요. 그 때도 IT 회사에 근무하면서 신사업으로 오픈마켓에서
물건 파는 것 준비했고 나름 꽤 정성을 들였지만 6,000만원 날려 버렸습니다.
그 때와 같은 점
1) IT/모바일 업무를 기반으로 또 딴짓 시작
2) 물건을 사입 (사온다는 의미입니다-재고를 창고에 보유) 해서 시작
3)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 (치밀한 마케팅 플랜의 부재 ㅠ.ㅠ)
그 때와 다른 점
1) 내가 직접 물건을 등록하고 판매관리, 마케팅 함 - 전에는 오픈마켓팀을 신설해서 맡겼죠
2) 패션,노트북 가방 (제대로 된 꽤 유명도 있는 해외제품) - 전에는 중국에서 저가의 작업복으로 아이템을 선정
2가지 타입의 노트북가방 (숄더백, 백팩) 을 각각 1000 PCS, 500 PCS 가지고 와서 (2007년 11월)
숄더백 282개 , 백팩 75개 팔았습니다.
모 썩 좋다고 그렇다고 아주 나쁘다고도 할 수 없는 판매실적 입니다.
오픈마켓에 보면 다양한 홍보아이템들이 있습니다. 키워드 광고, 프리미엄 등록, 각종 빤짝이 아이템등등.
가끔 생각해 보면 홍보비용이 참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.
홍보비용 만큼의 효과를 얻는지도 아직은 정확히 모르겠고...
제가 수입한 짐스팩 (Gyms Pacific 社) 은 국내에서는 총판도 없고, 타거스,벨킨과 같은 확고한 노트북가방의 브랜드
이미지를 구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.
물량도 위즈위드 등에서 소량으로 유통되고 있고요.
2008년에는 짐스팩을 명실상부한 노트북,패션스포츠 가방의 브랜드 중 하나로 알리고 싶습니다.
물론 지금 하는 IT/모바일 관련일도 애정과 열정을 다해 할테구요 (지금은 이게 가장 큰 수익원이니...^^)
블로그에 왜 이런 이야기 적냐구요? 물론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구요. 하하하.
무자년 쥐 띠 해가 밝았습니다. 새해 만사형통 운수대통~ 부자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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